2009년 11월 5일 목요일

교회 캠프

인도출신의 친구 무척이나 내성적이고 착한 친구며, 멜번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수재였다.

 

 

 

 팀명 체스트넛..

모두들 영어를 잘 못하는 나를 열심히 도와주었다.

 

축구 야구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.

 

 

 

팀원들..

 

 

 

중국, 대만, 사모아, 싱가폴, 남미, 한국..

우리팀은 유난히 다국적 팀이었다. 다들 영어로 하나가 되고 잘 지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.

 

처음으로 외국인들과 생활을 해본 경험이었다. 벙어리와도 같은 나에게 단어를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퀴즈도 풀고 운동도 하고, 이야기도 나누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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