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날 문득 해변이 보고 싶었다.
무작정 걸었다. 그리고 항구로 나갔다.
멋진 항구, 멋진 건물들..
정말 이날은 나의 기분이 착찹하기만 했다. 온지 이제 1달인데 멀 먹고 살아야 될지..
영어는 빨리 늘 수 있을지 외국인과 만나야 겠다는 생각만 했다..
영어만 듣기로 결심했다.
12분의 1의 시간이 지났다...
0 개의 댓글:
댓글 쓰기